"4년 동안 잘해서 '한화가 좋은 계약을 했다', '혜자계약' 소리를 듣게 하고 싶다"
— 강백호 · 2026 입단식
FA 4년 100억의 약속. 그는 타점을 하나씩 쌓으며, 그 말을 입증하는 중이다.
"처음이라고 못하는 거 없다"
— 강백호 — 박준영 데뷔전을 앞두고 (이글스TV 5/10)
타점을 쌓는 4번 타자는, 후배의 첫 무대도 먼저 챙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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