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인서한화 · 포수이 도전기의 주인공
타율 .286 · 20홈런 · 75타점 · OPS .837
김민준SSG · 투수후반기 급부상
55⅔이닝 · ERA 3.56 · 5승 2패 · 38탈삼진
어깨 부상으로 6월에야 데뷔한 고졸 우완 — 언론이 허인서와 나란히 꼽는 후보
문정빈LG · 내야수다크호스
타율 .290 · 15홈런 · 47타점 · OPS .979
군 복무 뒤 올해 터졌다 — 신인왕 자격(2025년까지 누적 33타석) 충족, 수치는 이미 후보급
장찬희삼성 · 투수부상 복귀
61⅔이닝 · ERA 4.23 · 4승 4패 · 46탈삼진
전반기 레이스를 함께 달리다 7월 팔꿈치 부상 이탈 — 8/4 1군 복귀
박준현키움 · 투수시즌 초 최대어
69⅔이닝 · ERA 5.04 · 1승 6패 · 71탈삼진
개막 전 양강으로 꼽힌 드래프트 전체 1순위 — 여름 들어 주춤하며 한 발 밀림
경쟁 구도는 에디터 큐레이션 · 경쟁자 성적은 8/24 기준 KBO 기록 스냅샷(수동 검증) · 허인서는 라이브